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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동 5구역 재개발 사업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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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5구역 재개발 조감도(사진:DL이앤씨 제공)

1) 위치 · 명칭(시공사:대림이앤씨/DL이앤씨, 브랜드:아크로~)

  • 중동 785-8번지 일원 중동5구역은 면적이 7만1,047㎡로 연면적은 23만1,622.23㎡다.
  • 정식 명칭은 **중동 5구역(오산마을)**이며, 해운대구 중동 일대(엘시티·중동래미안·달맞이 방향 인근) 저지대 마을 지역입니다. 위키백과

2) 사업 경과(주요 타임라인 — 행정·조합 단계)

  •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2022-05-24(정비구역 지정 공시). dynamice.busan.go.kr
  • 추진위원회 구성: 2022-08-02.
  • 조합설립인가: 2023-03-13. (이후 사업시행계획 승인 → 관리처분 → 착공 → 준공 순) dynamice.busan.go.kr
  • 사업 초·중기에는 토지소유자 동의율 확보가 관건이었고, 추진단계에서 약 70%대 동의율을 확보해 추진위원회가 승인된 바 있습니다. 건설사들(GS·DL·포스코 등)의 관심도 표출되어 왔습니다. 하우징헤럴드

3) 사업규모·계획 (현재 공개된 내용 요약)

  • 블로그·부동산 보도 기준으로 중형급 단지(약 1,000~1,200세대 내외) 규모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여러 매체의 예상치). 브랜드(예: 아크로 등) 유치 기대감도 계속 제기돼 왔습니다. 다만 최종 설계·세대수는 조합·사업시행계획 승인 후 확정됩니다.

4) 왜 '핫'한가 — 입지 장점

  • 해운대 핵심지(엘시티·달맞이·해운대해변 접근성) 인접 → 희소성 높은 '노른자 땅'으로 평가됩니다.
  • 역세권·상권·관광 편의시설 접근성 우수해 고급 브랜드·고분양가 기대를 불러옵니다. 하우징헤럴드+1

5) 주요 리스크(실무적으로 확인해야 할 점)

  1. 동의율·조합 내부 갈등: 조합설립 직전·초기 단계에서 동의서·보상 문제로 진행이 지연되거나 소송·이견 발생 가능. 하우징헤럴드
  2. 사업기간(긴 시간): 인가 → 관리처분 → 착공 → 준공까지 수년 소요(통상 5~10년 소요될 수 있음). dynamice.busan.go.kr
  3. 분담금·평형 배정·보상액 불확실성: 기존 주민·상가 보상·이주비등이 사업성에 큰 영향.
  4. 시공사 선정·분양성적: 시공사·브랜드·분양가가 최종 가치결정 요인.
    (실무적으로는 조합 공문, 관리처분계획, 토지등기·권리관계, 최근 시세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6) 현재(최신) 단계에서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1. 부산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 조합 홈페이지 에서 정비구역 지정 고시·조합 공지·사업시행계획 승인 여부 확인. dynamice.busan.go.kr
  2. 조합 설립·관리처분계획 공람공고(공람·공고문) 열람 — 분담금 산정 기준·세대수·평형표 확인.
  3. 등기부등본(토지·건물), 권리관계 확인 — 가처분·근저당 여부 체크.
  4. 최근 인근 실거래·급매 동향 보기(시세 vs 재개발 프리미엄 기대치 비교).
  5. 시공사 유치·협약 공지 확인 — 시공사 확정이 되면 사업 속도·분양 전망이 달라집니다.

7) 간단 요약 (한 문장)

해운대 중동 5구역(오산마을)은 해운대의 핵심 입지에 남은 ‘노른자 땅’ 재개발지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구성 단계로 진입했고(조합설립 인가 등 진행), 규모·브랜드 기대감은 높지만 동의율·보상·시공사 확정 등에서 오는 불확실성도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리스크와 기회를 함께 따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아유경제_재개발] 1119가구 구상 중동5구역 재개발, 이달 사업시행인가 ‘확보’-김진원기자

#부산광역시 중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2025.08.27)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중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미경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이달 22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468번길 70(중동) 일원 7만10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 용적률 258.3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재개발 갈등’ 오산마을 주민들, 해운대구청에 ‘부동산원’ 감정의뢰 촉구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2.18 10:40 )

비대위 “비례율 시비 놓고 고소 오가…구청이 중재해야”
[파이낸셜뉴스] 부산 해운대구 중동 5구역, 오산마을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성을 놓고 주민들 간 의견 대립이 여전한 가운데 지자체의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오산마을 재개발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1일 해운대구청에 민원을 넣고 재개발 ‘추정비례율’, 사업성에 대한 주민 의견 대립 해소를 위해 한국부동산원 조사 의뢰를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대위는 민원을 통해 “지난 2023년 시공사 선정 총회 책자에 공사비가 평당 640만원에서 764만원으로 상승이 확정 명시됐음에도 비례율은 재개발 조합 측 주장인 110%가 그대로 인용되고 있다. 또 부산시 정비사업통합홈페이지에는 아직도 공사비가 640만원으로 기재돼 있으며 오르기 전 금액임에도 100%가 안 되는 92.13%라고 인용돼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상철 위원장은 “즉, 재개발 사업성이 떨어져 조합원들 추가 분담금만 계속 많아질 우려가 크기 때문에 추정비례율에 대한 공신력 있는 한국부동산원의 감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80% 미만으로 나타나면 시 조례에 따라 전수조사에 들어가 비용 부담에 대한 지자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시 정비통합홈페이지에는 오르기 전 공사비인 640만원으로 계산했는데도 비례율이 92.13%로 나온다. 2년 전 가격인 764만원으로만 계산해도 80%가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민원에 따르면 비대위는 그간 총 8회차 민원을 넣었음에도 구청에서는 ‘추정’이란 이름으로 관리감독 소홀 상태를 유지해 근본적인 민원 해결이 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업무방해와 알권리침해 등으로 주민들 간 고소·고발이 야기되고 있으니 구청에서 외부 전문 기관에 의뢰해 공정하고 투명성 있는 조사를 해 달라는 것이다.

비대위의 이러한 입장에 대해 조합 측 주요 관계자는 “사실 아직 관리처분도 안 했고 감정평가도 안 된 상태다. 우선 추산치는 법적으로 안내를 해야 하기에 지난 2022년 당시 산정한 추정비례율 110%로 안내를 드린 것”이라며 “지금 감정평가를 위한 현장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감정은 관련법에 따라 사업시행인가 고시일 기준으로 평가돼야 하기에 오는 4월쯤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는 ‘사업시행자는 제72조에 따른 분양신청기간이 종료된 때에는 분양신청의 현황을 기초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여 시장·군수 등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해당 관리처분계획에는 정비사업비의 추산액과 감정평가 결과가 포함돼 있다.

 

중동5구역, 최고 37층 아파트 1,119세대로 재개발

지난달 22일 사업시행인가…시공은 DL이앤씨

부산 해운대구 중동5구역 재개발 [사진=DL이앤씨 제공]

부산 해운대구 중동5구역이 최고 37층 아파트 1,11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중동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정미경)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달 22일 인가하고 같은 달 2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동 785-8번지 일원 중동5구역은 면적이 7만1,047㎡로 연면적은 23만1,622.23㎡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3% 및 용적률 258.32%를 적용해 지하4~지상37층 아파트 9개동 1,119세대(임대 11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3㎡ 34세대(임대) △36㎡ 64세대(임대) △44㎡ 17세대(임대)

                     △65㎡ 32세대 △74㎡ 38세대                   

△84A㎡ 29세대 △84B1㎡ 83세대 △84B2㎡ 29세대 △84C1㎡ 62세대

△84C2㎡ 29세대 △84D㎡ 133세대 △84E㎡ 23세대 △84F㎡ 61세대

△98A㎡ 114세대 △98B㎡ 21세대 △112A㎡ 61세대 △112B㎡ 61세대

△128A㎡ 24세대 △128B㎡ 24세대 △144㎡ 24세대 △97T㎡ 12세대 △131A㎡ 6세대 △131B㎡ 6세대

△146㎡ 6세대 △150AP㎡ 1세대 △150BP㎡ 1세대 △148DP㎡ 1세대

△201AP㎡ 1세대 △201BP㎡ 1세대 △230DP㎡ 1세대

△86_LT㎡ 8세대 △97A_LT㎡ 4세대 △97B1_LT㎡ 12세대

△97B2_LT㎡ 4세대 △97C1_LT1㎡ 4세대 △97C1_LT2㎡ 4세대 97C2_LT㎡ 4세대

△96D_LT㎡ 20세대 △97E_LT㎡ 4세대 △97F_LT㎡ 8세대 △111A_LT㎡ 16세대

△111B_LT㎡ 4세대 △125A_LT㎡ 8세대 △125B_LT㎡ 8세대

△140A_LT㎡ 4세대 △140B_LT㎡ 4세대 △156_LT㎡ 4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3년 7월 시공자로 선정된 DL이앤씨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 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해송초, 동백초, 해운대초, 신도초, 신곡초, 좌산초, 동백중, 신곡중, 신도중, 신도고 등이 있다.

남해안과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와우산, 오산공원 등 친환경 생활도 누릴 수 있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http://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54

 

중동5구역, 최고 37층 아파트 1,119세대로 재개발

부산 해운대구 중동5구역이 최고 37층 아파트 1,11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중동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정미경)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달 22일 인가하고 같은 달 27일 고시했다.고시문에

www.arunews.com

 

중동 5구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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