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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미스터트롯을 기획한 서혜진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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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및 경력

항목내용
이름 서혜진
직업 / 직책 방송 PD / 제작자 /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
주요 활동 방송사 TV조선 등
대표 기획 작품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등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기획/제작 문화일보+3조선일보+3미디어오늘+3

활동 이력 및 특징

아래는 그가 방송계 및 트로트 오디션 장르에서 해온 일들과 그 특징들입니다.

1. 트로트 오디션 기획자

  • 그는 국내 최초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언급되는 ‘미스트롯’, 그리고 그 뒤를 잇는 **‘미스터트롯’**을 기획/제작한 주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디어오늘+3조선일보+3문화일보+3
  •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한국 내 트로트 열풍을 크게 일으킨 장본인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미디어오늘+3문화일보+3서울경제+3
  • 미스터트롯이 종영했을 때, 결승전에서 문자투표 폭주 등 방송 운영 상 여러 이슈가 발생했었고, 서 PD는 그 과정을 조직적으로 조정하고 대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경제+2문화일보+2
  • 또한, 미스터트롯 이후 ‘사랑의 콜센타’ 등의 후속 프로그램을 연계해 팬덤 유지 및 확장을 꾀한 점도 특징입니다. 서울경제+1

2. 독립 및 제작사 운영

  • TV조선 소속이던 시절 이후, 그는 방송국 소속이 아닌 독립 제작자로 나아가 크레아 스튜디오 (Crea Studio 혹은 크레아스튜디오) 를 설립했습니다. 미디어오늘+2서울경제+2
  • 제작사 대표로서, 단순히 방송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IP를 보유하고 콘텐츠 권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구한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서울경제+2MK 경제+2
  • 그가 독립 후 내놓은 첫 작품 중 하나가 MBN의 ‘불타는 트롯맨’ 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트로트 오디션의 완결판을 기획하고, 기존 작품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서울경제+3MK 경제+3서울경제+3

3. 기획철학 및 제작 스타일

  • 그는 “트로트를 재발견한 것”이라는 표현을 쓰며, 기존에 덜 조명받던 장르를 새롭게 포맷화하고 재구성한 기획자라는 인식을 자주 드러냅니다. 서울경제+3MK 경제+3미디어오늘+3
  • 제작 및 운영 측면에서 특히 시청자 참여, 팬덤 확장성, 콘텐츠 IP 강화 등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국민 투표제 도입, 오픈 상금제 등을 통해 시청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려는 기획 의도가 있었습니다. 서울경제+2MK 경제+2
  • 또한, 방송국 PD로 있을 때보다 제작사 대표로서 더 많은 권한과 IP 소유 가능성을 생각하며 방향을 바꾼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서울경제+2미디어오늘+2

4. 최근 활동

  • 최근에는 현역가왕이라는 트로트 프로그램 기획 및 제작을 맡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일간스포츠+1
  • 또한, 크레아 스튜디오가 부부 리얼리티 토크쇼 ‘쉬는부부’ 등 다양한 예능 장르 제작에도 도전 중이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Focus Colorado

 

연도별 경력 및 주요 활동

기간소속   /    역할   /    프로젝트비고

 

1997년 SBS 입사 (교양국) PD로 방송 제작 시작 위키백과+1
이후 (2000년대) SBS 예능국 이관 / 예능 연출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예능 연출 활동 수행 MK 경제+2Nate News+2
2008년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연출 참여 해당 프로그램으로 SBS 연예대상 “시청자가 선정한 우수 프로그램상” 수상 경력 있음 Nate News
2018년 TV조선 이적 SBS에서 TV조선으로 옮기며 종편 예능 쪽 활동 강화 MK 경제+3위키백과+3Nate News+3
2018 ~ 이후 TV조선 예능 및 트로트 오디션 제작 아내의 맛, 연애의 맛, 미스트롯 / 미스터트롯 등 기획 및 제작 참여 서울경제+4MK 경제+4서울경제+4
2022년 하반기 제작사 설립 / 독립 크레아스튜디오 (Crea Studio / 크레아 스튜디오) 설립, 독립 제작자로 활동 시작 ZUM 뉴스+3MK 경제+3서울경제+3
2022 ~ 2023년 ‘불타는 트롯맨’ 등 프로그램 제작 TV조선을 떠난 뒤 MBN 등에서 트로트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 제작 진행 Nate News+3서울경제+3ZUM 뉴스+3
2025년 ‘언더피프틴 (Under15)’ 기획 / 편성 시도 만 15세 이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기획 → 논란 후 편성 취소 등 사태 발생 인물창고+5일간스포츠+5한국경제+5

수상 및 인정

  •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연출자로, 2008년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선정한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경력이 보도된 바 있음 Nate News
  • 트로트 오디션 장르를 개척하고, 관련 프로그램들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얻은 공로로 여러 매체에서 ‘트로트 오디션 붐 주도자’, ‘미다스의 손’ 등의 수식어가 붙곤 함 Nate News+3스포츠 경향+3MK 경제+3
  • TV조선 시절 내일은 국민가수 기획에도 관여했으며, 이 프로그램이 최고 시청률 18.8%를 기록한 바 있다는 보도가 있음 Nate News

주요 논란 및 사건

서혜진 PD는 여러 성공을 거두는 한편, 여러 논란과 법적 분쟁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그 주요 사례들입니다.

논란   /      사건내용 요약시점      /   비고

 

공정성 / 업무방해 의혹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가 여러 경쟁사 또는 내부 관계에서 공정성을 훼손하거나 업무방해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 2024년 관련 보도 있음 스포츠 경향+1
‘언더피프틴’ 아동 성상품화 / 아동 착취 논란 만 15세 이하 참가자들에게 과도한 화장 또는 성인 스타일 요구, 동남아 활동 강요 의혹, 학습권 침해 주장 등 2025년 초부터 여러 언론에서 보도됨 다음+4일간스포츠+4한국경제+4
방송 편성 취소 및 법적 대응 ‘언더피프틴’ 방송이 편성 취소되었고, 참가자인 미성년자들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사건 2025년 중반 보도됨 Nate News+3한국경제+3일간스포츠+3
논란 후 해명 / 반응 제작진은 “그런 의도는 없었다”라는 해명을 발표하고, 불편한 지점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긴급 제작보고회에서 공식 해명함 일간스포츠+1

 

한눈 요약

  • 방송 경력: 1997년 SBS 입사 → 예능·교양 연출 → 2018년 TV조선 이적 → 2022년 독립(크레아 스튜디오 설립). 미디어오늘+1
  • 대표작·성공: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대중적 트로트 붐을 주도. 이후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등으로 IP 확장. 서울경제+1
  • 현재(최근): 제작사 CReA(크레아 스튜디오) 대표로 활동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 관련 공정성·편성·미성년자 출연 논란과 법적 분쟁에 휘말린 상태. 조선일보

주요 연혁(요약)

  • 1997년: SBS 입사, 교양/예능 연출 경력 시작. 더팩트
  • 2000~2010년대: 놀라운 대회 스타킹, 동상이몽 등 예능 연출(국내 예능에서 다수 히트작). 서울경제+1
  • 2018년: TV조선 이적 — 이후 내일은 미스트롯/미스터트롯 등 기획(트로트 장르 부흥의 기수 역할). 조선일보+1
  • 2022년: 크레아 스튜디오(또는 CReA 스튜디오) 설립, 독립 제작사 대표로 전환.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등 제작. 미디어오늘+1

기획 철학·스타일 (언론 인터뷰 요지)

  • 장르·포맷 발굴: 기존에 덜 주목받던 장르(트로트)를 대중화 가능한 오디션 포맷으로 재구성해 성공시킨 점을 강조. 서울경제
  • 시청자 참여·IP 중시: 국민투표·팬덤 형성·스핀오프(콘서트·투어 등)를 통해 프로그램을 ‘콘텐츠 IP’로 확장하려는 접근을 취함. 서울경제+1
  • 현실성·드라마성 균형: 예능적 연출(자막·편집·캐릭터 라이팅)을 통한 몰입도 극대화를 중시한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언급. 조선일보

주요 프로그램(선별)

  • 미스트롯 / 미스터트롯 (기획·제작 핵심 인력). 한국경제
  • 불타는 트롯맨 (크레아 스튜디오 출범 후 대표작). 서울경제
  • 현역가왕 (시리즈).
  • 언더피프틴(Under15) — 10대·미성년자 아이돌 오디션(편성 논란·취소 사태 발생). 조선일보

논란·법적 이슈(핵심)

  1. ‘언더피프틴’ 아동·청소년 출연 관련 논란
    • 기획 단계·제작보고회에서 참가자 연령(최저 만 8세), 일부 프로필·무대 연출(진행 방식·의상·메이크업)에 대해 ‘아동 성상품화’ 우려가 제기되었고, 결국 편성 취소 및 제작진 해명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 크레아 측은 의도 없음을 해명. 조선일보
  2. ‘현역가왕’ 관련 공정성·계약 분쟁
    • 일부 참가자·선발 절차·콘서트 권한을 둘러싼 기획사·제작사 간 법적 분쟁 및 공정성 문제 제기(일부 사안에 대해 조사에서 ‘위법 확인 없음’ 판정도 보도되었으나 분쟁은 진행 중). 콘서트·투어와 관련한 계약 분쟁도 보도됨.
  3. 법적 대응·가처분 등
    • 일부 참가자·법률대리인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치를 취한 사례가 보도되었음(언더피프틴 관련). 해당 소송·가처분은 기사·법원 접수 여부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 서울경제+1

요약: 논란의 성격은 “제작·편성상의 기획 판단(연령·표현·계약 문제) → 외부 반발 → 편성 취소·법적 대응으로 확산”되는 패턴입니다. 일부 쟁점은 조사나 법원 판단으로 진위가 가려지는 중입니다. 서울경제

평판·업계 평가

  • 장점: 트렌드를 읽어 대중적 흥행을 만들어내는 ‘히트 메이커’라는 평가(트로트 열풍 주도). 한국경제
  • 비판: 대형 포맷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공정성·윤리·계약 이슈에 더 많은 책임이 따라온다는 지적(특히 미성년자 출연·콘서트·투어 관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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